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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ast(밸러스트) , blighty(영국)

매일매일영어공부영어공부에서 가장 중요한건 꾸준함 인거 같아요 ballast ( 밸러스트 ) ballast pump ( 밸러스트 펌프 )Electronec Ballast lf High Power Factor Using SEPIC Converter SEPIC 컨버터를 이용한 무전극형광램프용 고역률 전자식 안정기Modeling and Simulation for Development of Self Oscillation Ballast of Endura Electrodeless lamp 엔두라 무전극 램프용 자려식 안정기 개발을 위한 모델 및 시뮬레이션 연구 blighty ( 영국 ) blighty one ( 본국으로 송환될 만한 부상 )get one 39 s blighty 본국으로 송환되다a blighty one..

카테고리 없음 2020.11.23

smartphone(스마트폰) , vassalage(봉토) , fibrosarcoma(섬유 육종)

매일매일영어공부세상이 좋아져서 단어만 치면 번역이 잘나와서 좋은거 같아요 smartphone ( 스마트폰 ) smartphone application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Empirical Study on Performance and Power Consumption in Multi Core and Multi Threaded Smartphones 데이터 송수신이 필수적인 환경에서의 스마트폰의 멀티코어와 멀티쓰레드에 따른 성능 및 전력 분석Suji So do you think schools should ban smartphones 수지 그러면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vassalage ( 봉토 ) in vassalage to ( 에 사로잡혀 )In 1235 Snorri 39 s ne..

카테고리 없음 2020.11.23

comnenus(콤네누스) , sihanouk(시아누크) , confirmatory(확인의) , assize(순회 재판)

영어완전정복영어가 어려운 사람들은 꾸준히 매일 단어를 단 몇개씩이라도 외우는게 좋죠 comnenus ( 콤네누스 ) Alexius Ⅰ Comnenus ( 알렉시우스 1세 콤네노스 )Theodora Angelina was the only daughter of Anna Angelina and Isaac Comnenus Sebastocrator 테오도라 안젤리나는 안나 안젤리나와 아이작 코메누스 세바스토크레이터의 외동딸이었다In 1943 Lascorz called himself Prince Eugene Lascaris Comnenus Paleologus Duke of Athens 1943년 라스코르츠는 자신을 유진 라스카리스 코네누스 팔레올로구스 공작이라고 불렀다 sihanouk ( 시아누크 ) Norodom..

카테고리 없음 2020.11.23

나의 친애하는 적

나의 친애하는 적강렬한 책 표지가 읽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2016년과 2018년 사이, 참 많은 일들이 우리를 스쳐지나갔구나. 이 에세이집을 읽고 문득,내가 살아가는 사회가 참빠른 속도로변화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꼈다.허지웅이라는 작가를 알게된 것은영화비평을 통해서는 아니었다.신동엽과 함께나왔던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다.저 사람은 누구지?뭔가 시니컬하게 이야기를 하는구나.자기관리를 너무나 철저하게 할 것 같은 사람, 정도의 이미지.이번주말은 읽고 싶은 책들만다독하기로 마음을 먹었기에, 도서관에 들러서눈에 띄는 책을 빌려왔다.이 책을 읽기로 결심한 것은첫째, 책 표지의 강렬함과둘째,책이 너무나 깨끗해서셋째, 허지웅의 말이 아닌 글이 궁금해서였다.글에서는 그의 말 보다는 좀 덜시니컬함이 느..

카테고리 없음 2020.11.22

나는 수학을 못해요!

나는 수학을 못해요! 수학시간만 되면 무섭고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다는 상상을 하는 타마라. 타마라의 숙제를 몇분 봐주겠다는 아빠와의 공부는 결국 서로의 상처로 끝나게 되요. 다른 과목에서는 모두 매우 잘함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유독 수학은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타마라는 자신을 못말리는 수학병에 걸린걸까 이대로 그냥 뒀으면 좋겠다며 혼란스러워 해요. 자신과 친하게 지냈던 친척 설리반과도 멀어지게 되고 수학으로 인해 학교와 집에서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하지만 자신도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며 자신이 잘 하는것을 찾아 수학이 아니어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걸 깨닫을 수 있어요. 사람마다 자신이 잘하는것 좋아하는것등이 다 다른데 아이가 뭘 원하고 좋아하는지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카테고리 없음 2020.11.22

똥호박

똥호박호통아저씨가 구덩이를 파놓고 아이들에게 특히 여자아이에게 똥을 누게 하는 부분 아무리 옛날이라고 동네에 그런분이 있었을까요? 요즘 아동 학대 아동성학대등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가 되는 판에 저책이 쓰여진 2014년도 작가님은 조금 더 신중하게 글을 쓰셔야할듯. 초등2 ㆍ6세 아이를 둔 엄마로써 읽기 거북했습니다. 특히 큰아이는 엄마 진짜 이런 아저씨 있음 잡혀가는데 말도 안돼. 굳이 어른의 강압적인 힘에 의해서 여자아이가 울면서까지 똥을 싸는 글을 전개할필요가 있었나 얼마든지 아이들이 웅덩이에 똥을 누게되는 부분을 동화작가라면 창작해냈을텐데. 참 실망스러운 책입니다.아이들 똥을 먹고 토실토실 살진 호박, 똥 호박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 우리는 언제부턴가 똥을 세상에서 가장 불결한 것으로 여기며..

카테고리 없음 2020.11.21

grievance(불만) , racemic(라세미산의)

오늘의영어단어무작정 영어를 읽고 외우는것 보다 이렇게 쓰면 더 기억에 각인이 되는거 같다 grievance ( 불만 ) fancied grievance ( 까닭 없는 불평거리 )Mr Nikolic 39 s irredentist land claims insistent political exploitation of historical grievances and a violent brand of ethnic identity politics justifies it 니콜리치의 민족통일주의자 적인 영토 요구와 역사적인 각종 불만의 원인 및 민족 정체성 정치의 폭력적 특징을 정치적으로 끈질기게 악용해온 전례가 그것을 정당화한다a fancied grievance 까닭 없는 불평거리 racemic ( 라세미산의 ) ra..

카테고리 없음 2020.11.21

집에서 일본 가정식

집에서 일본 가정식여러권의 일본 요리책을 사서 읽어봤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얇은 두께 일본 요리책이 바로 이 책이네요.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와 나고야만의 요리가 수록된 책입니다. 시어머니께 배운 솜씨가 그대로 묻어나 있네요. 한 번쯤은 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좀 더 많은 요리를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솜씨는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일본인 시어머님께 전수받은 진짜 가정식 레시피! 정갈한 한 그릇 요리에서부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솥밥과 나베, 후루룩 면 요리와 아침.점심.저녁 정식까지! 일본인 남편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고 싶어 시어머님으로부터 일본요리를 배운 저자는 섬세하고 정갈한 일본요리에 매료되어, 이제는 일본 가정식이라면 무엇이든 ..

카테고리 없음 2020.11.21

옛날 이야기

옛날 이야기책의 내용은 누구나 알만한 전래동화에요.토끼의 재판, 청개구리, 방귀쟁이 며느리, 팥죽할멈과 호랑이등 6가지 전래동화가 수록되었어요.버튼을 누르면 이야기, 노래, 퀴즈 등 일석 삼조로 들을 수있죠.아쉬운 점은 이야기가 축약되어있고 책이 단단하지 않아요.아이라 우악스럽게 책을 펼칠때가 많은데 그러다보면책장이 금방 뜯어지네요.그래서 처음 산 책은 다 뜯어져버려서 도저히 보기 힘들어재구매했어요.노래를 아이들이 직접 부른거같아서 아이가 색다른 느낌을받는지 곧잘 따라부르곤 하네요.책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터치식 스토리 패드! 옛날 이야기는 오랜 세월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그 속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겪어 온 삶과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약자가 강자를 이기고, 착한 사람이 복을..

카테고리 없음 2020.11.20

이끼 전5권 세트

이끼 전5권 세트영화 이끼 가 개봉되었을 때 당시 정권과 사회적 분위기에 입각한 다양한 해설과 담론이 쏟아져 나왔더랬다.연기력과는 별개로, 박해일이라는 인물에게서 느껴지는 불편함 때문에 이끼 역시 관심 대상이 아니었다.왠지 불편한 연기자와, 복잡할 것만 같은 내용까지.시간이 지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윤태호의 만화를 왕창 구매했다.사실 미생 이라는 그의 신작에 관심이 있었는데, 반값 행사를 한다고 해 덜컥 이끼 까지 구매한 것.천천히 음미하면서 주말을 보내리라 생각했는데...게 눈 감추듯, 숨쉴 틈 없이,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 버렸다.초반 인물들의 일관성 있는 묘사(그림체)가 부족해 보이다가 금새 익숙해지면 쉴 틈 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그림의 색감으로 표현되는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 느슨한 ..

카테고리 없음 2020.11.20